사운드 디자이너 Darby.
전 세계의 공간 소리를 3D 오디오 자산으로 기록하는
Global Sound Archive Project, D2Space.
10-Year Target
Darby는 D2Space 대표이자 IMDb 등재 사운드 디자이너로, 곡성, 악마를 보았다, 황해 등 26편 이상의 영화·방송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Fraunhofer IIS와 협업하며 주요 방송사의 MPEG-H 오디오 도입과 교육, 운영 컨설팅을 진행해 왔습니다.
D2Space는 단순한 사운드 녹음 브랜드가 아닌, 지구의 소리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글로벌 사운드 미디어 허브를 목표로 합니다. 2026년부터 10년간 한중일·아시아·미국·유럽·아프리카·남미 등 53개국을 순회하며 현장 기반 3D 사운드 라이브러리를 구축합니다.
"이건 소리가 아니라 공간이다."
한중일 핵심 아카이브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미국 120일+·유럽·아프리카·남미까지 53개국 공간 사운드를 기록합니다. 우기와 혹한을 피한 최적 시기에 권역별로 채집하는 10개년 마스터플랜.
한중일 핵심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동남아 11개국·남아시아 7개국·중앙아시아 3개국·서아시아 5개국, 총 26개국의 소리를 기록합니다. 몬순·건기를 고려한 계절별 배치.
시애틀 출발 시계방향 루프, 120일+ 대장정. 하루 최대 3–4시간 주행 원칙. 새벽 앰비언스 녹음 필수.
단순 베이스캠프가 아닌, K-콘텐츠 시장 수요의 한국 독점 사운드를 체계적으로 수집합니다. 5대 방언권 완전 커버.
일본 전역의 도시·자연·문화 사운드를 계절별로 수집. 각 지역의 고유한 음풍경을 9개 기능층 구조로 기록합니다.
아시아 원정 사이사이 '날씨 창구'가 열리는 시점에 삽입. 6개 권역 각 12일, 총 72일.
한중일·아시아·미국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유럽 10개국, 아프리카 5개국, 남미 5개국, 북미 2개국까지 확장. 전 대륙 53개국의 공간 소리를 10년 안에 아카이빙합니다.
현장 기반 테마형 3D 사운드 라이브러리. 스테레오부터 Dolby Atmos · MPEG-H까지 실납품 스펙으로 제공합니다.
해녀 숨비소리, 가창오리 군무, 5대 방언권, 제주 현무암 파도 등 해외 대체 불가 독점 카테고리.
도쿄·교토·오사카·홋카이도의 사계절 환경음. 사원, 시장, 신칸센, 대나무 숲까지 9개 기능층 수록.
상해·광저우·성도·하얼빈 6개 방언 권역의 도시·자연·문화 사운드. 광동어 9성조부터 수향마을까지.
동남아·남아시아·중앙아시아의 고유한 환경음. 가믈란, 수상시장, 사막 바람, 몬순까지 대륙의 소리를 담습니다.
모든 파일은 UCS 국제 표준 메타데이터로 분류됩니다. 파일명 컨벤션, iXML 태그, 체크섬 검증까지 상업 납품 스펙.
"녹음 하나 → 출력은 여러 개"
라이브러리 제작 과정을 기록하는 유튜브 채널. 브랜드 신뢰도 및 장기 마케팅 채널로 운영합니다. 귀국 후 주 1편 + 쇼츠로 시즌 구성.
이동 중 공간 사운드 기록 · 로드무비컷
현장 녹음 → 라이브러리 완성 과정
장소별 사운드 다큐 · 9개 기능층 채집
현장 일지 · 장비 세팅 · 메타 루틴
조회수 목적이 아닌 B2B 신뢰 자산. 영화·방송·게임 제작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브랜드 허브.
단발 프로젝트가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증가하는 사운드 자산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자 핵심. 한국·일본·중국의 소리를 가장 깊이 있게 기록하여 아시아 사운드 아카이브의 기준을 만듭니다.
한중일을 시작으로 아시아 26개국, 미국 전역, 유럽·아프리카·남미까지. 10년 안에 53개국 전 대륙의 소리를 아카이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53개국 · 1,500+ Sound Sets. 전 세계 공간의 소리를 연결하는 글로벌 사운드 미디어 허브. 콘텐츠·방송·게임·VR 산업을 위한 3D 사운드 인프라.
사운드 라이브러리 라이선스, 커스텀 필드 레코딩, MPEG-H 컨설팅, 포트폴리오 문의를 환영합니다.